X-300 실사 사진
카메라 제원
- 발매년도 :
- 카메라 형식 : 전자 제어식 35mm 포컬 플레인 셔터식 일안 리플렉스 AE 카메라
- 사용 필름 : 35mm 필름
- 렌즈 마운트 : 미놀타 베이어닛 마운트
- 표준렌즈 : MD 50mm f1.4
- 초점스크린 : 중앙부 : 스플리트 마이크로 프리즘식, 주변부 : 애큐트 매트식
- 파인더 시야율 : 95% (50mm 표준렌즈 무한대일 때)
- 측광 방식 : TTL 중앙 중점식 평균 측광(TTL : through the lens)
- 셔터 속도 : 자동 촬영시 : 4초 - 1/1000초, 수동 촬영시 : 1초 - 1/1000초,“B” (bulb)모드
- 플래시 동조 : X접점 전자 플래시 : 1/60초에 동조 / 플래시 벌브 : 1/15초보다 저속도 동조
- 전지 : 1.5V 알칼리 망간 전지 2개(LR44), 1.55V 산화은 전지 2개(SR44), 3V 리튬전지 1개(CR-1/3N)
샘플 이미지
Minolta x-300 - 01th roll



Minolta x-300 - 02th roll

처음 필름카메라에 입문하게 된 수동필름카메라 미놀타 X-300.
아직도 가끔 카메라를 메고 여기저기 혼자 돌아 다니면 X-300을 가지고 있는 유저를 가끔 볼 수 있는.. 그런 필름카메라의 스테디 셀러정도라고 설명이 가능한 기종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로커렌즈 느낌은 따뜻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가격적인 면도 그렇게 비싸지 않으므로, 첫 필름 카메라 입문할때는 그리 부담스럽지 않게, 50mm 표준, 28mm 광각, 135mm 정도의 망원 구성으로 라인업을 갖추고 즐거운 사진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X-300의 단점이라면 콘덴서 쪽의 문제였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미러업 상태로 멈추는 증상이 가끔 있습니다. 수리 받게 된다면 없어지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촬영중에 이런 증상이 발생하면 난감 하겠죠. 또 바디 제질이 플라스틱이 아닌점. 개인적으로 무겁더라도 조금더 튼튼한 바디 재질을 선호 하기 개인적인 성향에 의해서 플라스틱 바디는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5롤 정도 찍으면서 대학생활의 한 모습을 담은녀석으로 약 10개월 정도 사용은 하였지만, AF 바디 7xi로 넘어가면서 판매하였는데, 초기시절에는 개방의 초점도 잘 맞지 않았지만.. 사진을 보면 필름 AF카메라, DSLR에 비해서 역시 풍부한 색감이나 맘에 드는 사진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