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가까운 곳으로 휴가를 보내고 온적이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다시 한 번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하는데 언제 일지는 아직 모르겠다.
사진의 친구는 철규녀석.
고등학교때 초기에 그리 멀지 않은곳에 살아서 헬스클럽도 같이 다녔던 친구이다.
이민 문제로 잠시 외쿡에서 보냈지만, 잘 풀리지 않았는지 한국으로 다시 복귀하여 지금은 집에서 조금먼곳에 떨어져 생활한다고 한다.
착하기도 하고, 운동도 이것저것 잘 하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