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경인년 출발~! 잡담
2010.01.01 20:08 Edit
경인년 하루
2009년 마지막 12월 31일. 종무식이라고 보낸 창고 정리로 인하여 몸상태 최악이되어버렸다. 점심먹고 6시 까지 춥기도 했었던 어제 반나절을 밖에서 추위에 덜덜떨면서 정리 해야 했던 끔찍했던 하루. 그리고 허리도 피끗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만약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경인년 첫 하루는 집에서 쉬어야만 했었다.
TV를 본것도 아니고 밖을 나가보지도 않아서 평년과는 다르게 정말이지 조용한 첫 하루를 맞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여느때와는 다르게 주위 사람들에게 신년메세지도 지금껏 가장 많이 왔었던 하루가 아닌가 생각된다.
첫 하루는 조용히 보냈지만, 아직 조금더 오늘 하루와 함께 올해의 계획을 세워서 뜻 있는 한 해를 시작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