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소한 사진을 올리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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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이 다른 나의 꿈!!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말과 행동이 다르다.
힘들어도 나는 힘들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내가 힘들다는 말을 할때는 아마도 죽기 직전이 되서야 할거라 생각이 든다.
이런 나에게 솔직한 꿈이 있다.
어릴적 나는 서울역 앞에 커다른 빌딩을 본적이 있는데, 그 빌딩을 갖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다만.. 내가 좋아 하는 친구들에게 원하는 사무실을 주고, 나는 제일 꼭대기 윗층에 전체가 내 방이 되길 원했었다.
지금 나는 너무나 큰 욕심.. 과분한 욕심 따위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내가 죽는 날 까지 최선을 다 하여 기쁘게 해 주고 싶은 마음 뿐이다.
음..
그런데 기쁘게 해 주고 싶은 정작 중요한 마음 보다는.. 준비 되어 있는 나의 꿈이 너무 보잘것 없는 것이 나에게 너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는 정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