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소한 사진을 올리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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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설날이나(신정, 구정)이나 추석에 딱히 할일이 없으면..(할일이 있어도..^^;) 혼자서 고궁 산책을 하곤 한다.
신정에는 어머니랑 아버지를 모시고 경복궁 산책. 뭐.. 예년 같았으면 혼자서 돌아 다녔을법 하지만, 신정에는 가족들과 함게 잠시동안의 나들이를 즐겼었다.
그리고 오늘 구정연휴에는 덕수궁으로 산책을..^^
역시나 혼자 보내는 시간은 그리 즐겁지 않다는 것이 점점 머리속을 가득채우고 있다.
인사동에서는 예전 중국 왔다 갔다 하며 알게된 중국 부부들도 만나기도 했었던 오늘 하루!!
과여 내일은 또 어떤일이 있을까? 아직 하루 남은 설 연휴가 무척이나 기다려 진다.
내일은 또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