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게시판을 만든것은 게임용 보다는 MP3가 없어서 음악이나 동영상PMP 용으로 사용하다 보니 조금더 잘 활용 할 수 있는 활용방법에 대하여 정리하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이팟셔플이 고장난 후에 핸드폰으로 넣어서 듣기는 했지만, 핸드폰 기기로의 MP3를 넣는 불편함, 젠더를 이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거추장 스러워지는 이어폰 때문에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장터에서 5만원에 본체만 구하게 되어 사용한 PSP. 하지만 MP3로 사용하기에는 PSP 역시 본체 크기가 크기 때문에 작은 휴대기기로서의 기동성은 MP3용으로 사용 하기에는 불편함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PMP용으로는 메모리와 함게 밧데리의 압박만 견디어 준다면 밥값을 충분히 해 주는 녀석정도라고는 평가를 내려줄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짧은 편이라 주로 PSP 에서는 애니메이션도 넣어서 본것 같습니다.
예전 나의 우상이었던 부성이 형이 출연했었던 천장지구 2 도 지하철에서 재미있게 봤었구요. ㅋ
포터블 기기 이지만, 대부분은 외부에서 게임보다는 주로 음악이나 애니, 영화, 드라마를 넣어서 사용해 왔었습니다.
물론 킬링타임용으로 게임도 간간히 하곤 합니다.
프로그램만 조금 더 잘 사용한다면, 텍스트도 사용 할 수는 있겠지만, 엘지텔레콤 오즈서비스가 가능한 핸드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지 텍스트 등은 넣지 않아도 충분히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시도 조차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PSP를 조금더 잘 사용하게 되다 보니 지하철에서는 핸드폰으로 인터넷 블로그 들을 찾아 보거나 검색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회사차로 출퇴근 하다 보니 주말이 아니면 PSP를 쓸 시간도 거의 없는듯 싶습니다.
손바닥만한 작은 기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작한다는 것은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이 듭니다. (닌텐도도 두달가량 사용은 해 보았지만, 터치 말고는 PSP보다 게임성이나 활용성등이 약하다고 생각됨)
재미있고 좋은 활용방법이나 관심있는 게임등이 있다면 앞으로도 조금씩 올려보려 뜬금없이 PSP 사용기를 올려보게 되었네요.^^;
갠적으로 PSP로 즐겼던 재미있던 게임 타이틀도 몇 개 소개할것이 있으니 정리해서 다시 한 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